이곳 제가 사는 휴스턴에는 멕시칸 레스토랑이 무지하게 많답니다.

한집 건너 한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저마다 독특하다고 자랑하는 레스토랑들이 정말 많지요..

근데 먹어보면 다 비슷비슷하답니다. 하하하

저희집 바로 앞에 `타코 카바나` 라고 하는 멕시칸 패스트 푸드점이 있어요.

24시간 문을 열구요… 사람도 늘 많아서 복닥복닥하답니다.

여기서 제가 가끔 먹는것이 있거든요. 그게 바로 타코 샐러드예요..

고걸 한번 만들어 봤는데 무지 쉽구요. 훨씬 덜 기름지고 맛있네요.

폼나면서 간단한 점심으로 한번 만들어 보세요.

손님들 오셨을때도 조금 작은 포션으로 만들어 내심 히트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옵니다.. 하하

오늘은 그냥 … 좀 지치는 하루였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새글을 올리니 조금 기운이 나네요.

저처럼 혹… 지치고 힘드신분들 계시면요..

혼자서 말구요… 가족이나 친구분들과 함께 간단하고 이쁜 타코 샐러드 만들어 드시고 힘 내세용……^^*

 

 

먼저 얘네들은 살사의 재료랍니다.

토마토랑 파랑 토마토랑 내가 넘 좋아하는 실란트로랑 빨간 양파.. 등등… 사진에 보이는거 다 넣으시면 된답니다..^^

 

든 재료를 다 굵직하게 다지시구요. 헬라피뇨는 씨를 털어낸후에 작게 다지셔서 넣으세요.

여기다가 라임즙 한큰술이랑 다진 마늘 1작은술. 그리구 소금 1작은술을 넣어서 잘 섞어주시면 되요.

실란트로도 다져서 넣으시는데 저처럼 좋아하심 많이 넣어주세요. 한두시간쯤 서로 맛이 어우러진 후에 드시는게 젤 맛있답니다.

파란 토마토를 꼬옥 넣어주세요.. 넘 맛있어요..^^

 

요건 타코 샐러드에 들어가는 재료이구요..

또르띠아는 젤 큰놈으로 맘에 드는걸 사세요. 맛이 여러가지거든요. 전 색이 이쁘라고 토마토가 조금 들어가서 붉은 빛이 나는걸로 샀어요.

야채는 이쁘게 작은 깍둑썰기하시구요.. 옥수수는 마요네즈에 살짜쿵 섞어주시구요.

좋아하시는 재료 다 넣으시면 됩니다.. 하하하..

 

또르띠아를 둥그런 케ㅤㅇㅣㅋ 팬에 주름잡아서 이쁘게 집어 넣으신 후에 375도에서 13-15분쯤 구워주세요.

바삭해 지면 꺼내시면 됩니다.

 

다진 소고기를 반컵쯤 볶으시다가 다 익으면 기름을 닦아내시구요.

통조림 키드니빈3분의 1컵이랑 타코 소스 3분의 1컵을 넣구선 조리듯이 볶아주세요.

전 여기다가 핫 소스도 엄청 뿌려서 먹었다죠.. 아참.. 살사도 듬뿍 얹어서 같이 드심 정말 맛있어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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