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너무 멀리 떨어져서 살고 있기에… 늘 미안한 마음뿐이예요.

하지만….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수 있을것 같은 든든함이 있기에 늘 고맙네요..^^*

미씨방에 이미 올려 놓았던 거지만 친구가 궁금해 해서… 만들어 주진 못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올려봐요….

 

먼저…커다란 볼에 베이킹 소다 1작은술과 소금 쪼끔과 모찌코 한박스 혹은 찹쌀가루 3컵과 5큰술쯤 넣구선 잘 섞으시구요.

코코넛 밀크 1캔이나 우유 두컵… 그리고 물 반컵과 흑설탕 4분의 3컵을 넣구 핸드믹서로 휘리릭 저어 주세요.

그런다음 큼직한 고구마를 굵게 채 썰어서 반죽에 섞어 준다음…

 

잘 섞은후에 검은깨를 솔솔 뿌려서 350도 오븐에서 1시간동안 구웠어요.

 

꼬소한 냄새가 온 집안에 진동해서 꺼내보니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쫄깃하고…

따끈할때 드시는것이 젤 맛있구요.. 좀 식은 다음엔 바삭한 맛은 없어지지만 더 쫄깃해서 떡 처럼 드실수 있답니다..

맛있게들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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