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닭튀김과 함께 먹었던 볶음 우동이예요.

딱히 반찬 거리가 생각나지 않을때 냉동실에 있던 우동 국수 하나 꺼내서 삶고… 있던 야채랑 오뎅이랑 해서 볶아 먹었어요.

화려한 맛은 아니지만 전기후라이팬 앞에 놓구선 볶아 드시면 따끈한 맛에 맛있게 드실수 있답니다.

소스도 있는걸로다…. 지난번에 우나기 스시 만들때 사용했던 소스와 스리라차 소스는 넣고 볶아 주었구요.

마지막에 참기름 조금 넣어서 마무리 했어요.

요렇게 드시다가 남은거 있으시면요. 에그롤 피에 싸서 튀겨서 초장 찍어 드셔도 별미랍니다.

벌써.. 이곳 휴스턴은 9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시작되었어요. 레코드 하이라고들 하던데… 이번 여름이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날씨가 더워서인지.. 기운도 없고 밥맛도 없고 그래요.

시원한 냉면 한그릇이 생각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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