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번개 음식은 아이들도 많고 처음 보는 분들도 많고 해서 쉽게 덜어다 자유롭게 먹을수 있도록 부페 스타일의 핑거푸드로 차려 봤어요.

이런 저런 음식들이 다 섞여 있긴 했지만 다양한 음식중에 입맛에 맞게 골라서 먹을수 있어서 좋았구요. 음식 준비하기에도 미리 해 놓을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편했답니다.

 

우선.. 아이들을 위한 핫도그와 누구나 좋아하는 완두콩 시루떡이구요.

*핫도그*글자를 클릭하시면 예전에 올려 놓은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시루떡 레서피는 요기 *시루떡*을 클릭하시구요.

 

 

야채 믹스를 이용한 샐러드예요. 스프링 믹스랑 통조림 콩을 잘 씻어서 함께 놓았구요. 빨간 양파와 옥수수. 훼타치즈를 얹어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사용한 드레싱은 제가 빨간 양파 반개와 설탕 2큰술. 식용유 4큰술. 발사믹 비네거 4큰술, 소금 반작은술과 후추가루 조금을 함께 넣어서 갈아 만들었구요.

 

 

요건 제가 자주 해 먹는 새우 베이컨 말이 구이예요.

레서피는 *새우베이컨말이*를 클릭하시구요.

 

이건 또띠아 터키 롤인데요. 아주 만들기 쉽고 아이나 어른들 모두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

먼저 또띠아 롤에 크림치즈중에 차이브가 들어간 걸 쓱쓱 발라 주시구요. 샌드위치용 터키 세장을 죽 깔아 주신다음 돌돌 말아서 이쑤시개로 고정해 주시구요. 하나씩 들고 먹기 쉽게 썰어서 접시에 놓으신다음 다진 피망을 조금 뿌려 주시면 완성이예요.^^

오늘의 메인^^;; 새우 비빔밥이예요. 많은 양의 볶음밥을 만들때 후라이팬에 만들면 팔도 아프고 재료의 수분도 다 빠져 나가버려서 맛이 없거든요. 그래서 커다란 다라이(?)에 금방한 밥과 버터에 볶음 새우. 달걀과 다진 파를 소금 후추간해서 볶아 준것. 그리고 역시 볶은 옥수수를 넣고 간장과 소금과 스프레드를 넣어서 잘 비벼 주었답니다.

 

 

요건 오븐에 굽는 약식이구요. 다 만든다음 한입크기로 동그랗게 굴려서 드시기 편하도록 은박팬에 놓았어요.

*약식*을 클릭하시면 레서피 나옵니다.^^

 

이건..그날의 실패작 야채빵이예요. 하하

요걸 시간이 급하다 보니 넉넉히 발효를 못 해주고 그냥 구워 버렸거든요.. 그랬더니 폭신한 맛이 안나고 살짝 딱딱하게 구워 졌답니다.

만드는 법은 제가 자주 사용하는 디너롤 도우를 넓게 펴서 그 안에 볶은 옥수수와 햄 양파와 마요네즈를 죽 깔고 돌돌 말아서 납작 납작하게 썰어 주었어요. 굽기 전에 케첩을 예쁘게 뿌려 주었구요. 375도 오븐에서 17분정도 구워 주었어요.

도우를 말고 썰어서 미니 은박 종이를 펴서 얹은다음 30분간 젖은 페이퍼 타올을 덮어서 발효해 주어야 하는데 그 과정을 넘 짧게 해 버렸더니 저리 되었지 뭐예요… 하하하

 

 

요건 볶음밥과 더불이 메인을 장식한 ^^ 화이트 와인 소스 해물 파스타예요. 요즘 자주 써 먹고 있네요. 하하하

오늘은 럭셔리 버젼으로 왕새우를 첨가했답니다.^^*

레서피는 요 바로 밑에 180번에 나와 있구요.

맨 위에 사진 오른쪽 끝에 있는건 로즈마리 감자 구이예요. 레서피는 역시 바로 밑에 179번에 나와 있구요.

디저트 류를 한꺼번에 찍어봤구요.

볶음밥과 파스타를 제외한 음식들은 모두 미리 만들어 놓을수 있는 음식이였구요. 손으로 집어 먹기에 편한것들로 만들어 봤어요.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맛있게 드셨기를 바라구요. 홍성아 닷컴의 모든 식구들과 사진으로라도 함께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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