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휴스턴의 날씨가 뭐 때문인지 무지하게 추워요. 집에서도 생전 입지 않던 쉐타에 점퍼에 껴 입고도 춥네요. 하하.. 그 춥다는 미시간에서 살았던 때가 무색하리만치 이곳에 몸이 적응을 했나 봅니다.^^*

오늘 중국마켓에 갔다가 요 오뎅 한봉지 들고와서.. 뭐 해 먹을까 하다가 돈까스 마냥 튀겨봤습니다.

밀가루와 달걀 그리고 빵가루 묻혀서 튀겨낸후 반으로 잘라 돈까스 소스와 파를 뿌려 먹었는데 괜찮네요.

속 안에 치즈를 넣을까 잠깐 생각하다가… 그냥 아무것도 안 넣고 튀겼는데 담에 만들땐 고보나 뭐 그런거 넣어서 튀겨 주어도 좋을것 같아요.

반찬거리 생각 안날때 함 해 보세요. ^^

너무 엉터리라 안 올리려 하다가… 그래도 요런 엉터리 버젼도 요긴하게 쓸때가 저도 있기에… ^^ 용감하게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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