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해 먹는 메뉴중 한가지예요. 손님상에 상큼한것이 필요할때 쟁반국수나 이 간장 소스 국수를 주로 많이 만들거든요.

제가 차린 음식상을 자주 보신 분들은 아마도 많이 보셨던 국수랍니다.^^*

그때 그때 있는 재료로 변화를 주면 좋구요. 와사비나 겨자중 맘에 드시는 걸로 사용하시면 되요.

전 오이를 껍질 깎아 내고 속을 파 낸후 납작하게 썰어서 나란히 놓구요. 사각 사각한 로메인 레터스를 얇게 썰어 깔구요.

가운데에 잘 삶은 모밀국수를 놓고 그 위에 맛살을 얹구요. 제일 위에 아주 얇게 썰어서 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사각함을 살려준 양파를 얹었어요.

소스는..

레몬즙 반개 분량에 간장이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참기름 2큰술. 마늘 가루 아주 조금. 와사비 1큰술을 잘 섞어서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미리 접시에 다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서 차게 해서 드시는것이 제 맛을 살리는 비결이구요. 소스 역시 미리 만들어서 맛이 잘 어우러지게 해 주심 더 좋아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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