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땡스기빙 파티때 요 티라미수를 만들어 먹었어요.

티라미수가 만드는 법이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크게 계란이 들어가는거랑 안들어가는걸로 나누는데 아무래도 날계란 먹기가 좀 찝집해서리 저는 계란 안들어가는걸루 만들거든요. 만들기두 더 쉽고 임산부들도 안심하도 먹을수 있구요.

이건 제가 미국 잡지 보다가 넘 맛있게 보이길래 원래 양보다 설탕이랑 치즈 양을 팍팍 줄이고 레이디 핑거대신 스폰지를 따로 만들어서 만들어 봤는데요. 파는것 보다 달지 않고 부드럽구 맛있어요.

특히 아주 잘 익은 홍시와 함께 드셔보세요. 궁합이 딱이랍니다.

먼저 케ㅤㅇㅣㅋ 시트를 만들어야 되는데요.

젤리롤팬에다가 롤케익시트 굽는거 처럼 구우시면 되거든요. 먼저 달걀 4개랑 설탕 3분의 2컵이랑 넣구 빡빡하게서리 거품을 내시구요.

거기따가 밀가루 4분의 3컵을 살살살 넣으시구 우유 2큰술이랑 버터 녹인거 한큰술을 사알짝 섞어준다음 젤리롤팬에다 넣구 350도에서 10분-12분정도 꾸우세요.

다 꾼다음에 식힘망에 놓구 식히시구요.

케익 만드는 동안에 치즈 크림을 만드세요.

먼저 휘핑크림 1컵을 설탕 1큰술 넣구 부드러운 크림상태가 될때까지 거품을 내 놓으시구요.

실온에 두었던 크림치즈 12온스(1개 반)에 설탕을 3분의 1컵 넣구 부드럽게 만든다음 휘핑 크림 거품낸것을 두번에 나누어서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럼주를 한큰술 넣어서 향을 내주구요. 다 만들고 나선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자 그다음은 케익에 바를 글레이즈를 만들어 볼까요.

인스턴트 커피 3큰술을 물한컵에 잘 녹이구요 거기따가 바닐라 한작은술을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케익에 뿌려줄 소스를 만들어 볼께요..

이부분이 뽀인트인데요 보통 티라미수는 이부분이 없걸랑요. 근데 이거 같이 먹으니까 맛있데요.

먼저 마켓에 가시면 ‘nutella’라고 하는 초콜렛 스프레드가 팔거든요. 그거 3분의 1컵에다가 우유 2큰술이랑 헤이즐넛 4분의 1컵을 넣구 잘 섞으세요.

요걸 소스로 쓰셔도 되고 케익 사이사이에 넣어주셔도 되요.

이제 멋진 티라미수를 쌓아(?) 볼까요?

먼저 파이렉스 그릇같은게 필요해요. 직사각형이나 정사각형으로 되어 있는 네모난 틀이 있으시면 된답니다.

그릇안에다가 먼저 케익 만들어 놓은것을 반 잘라서 깔아주세요. 꼭 이뿌게 안해도 되거든요. 어짜피 위에다가 다른거 이것저것 바를꺼니까요.

케익위에다가 커피 글레이즈를 드음뿍 뿌려주세요. 글구 그위에다가 치즈크림을 반 뚝 덜어서 발라주시구요. 그다음 코코아 가루를 듬뿍 뿌리세요.

다시 케ㅤㅇㅣㅋ 나머지 반 남은거 얹고 그위에 거피 글레이즈,치즈크림, 코아 가루순으로 얹어주면 되요.

맨 마지막에 코코아 가루는요 완전히 케익을 덮어버린다는 생각하시구 뿌리세요.

다 만들어진 케익은 냉장고에 적어도 12시간정도 넣어 두셨다가 드시는게 젤 맛있어요.

치츠로 만드는 케익은 숙성하는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만들자 마자 드심 좀 있다 드시는거 보다 맛이 덜하답니다. 또 모양도 잡히지 않구요.

냉장고에 잡아 넣었던 케익을 손님이 오시면 칼을 불에다 달구어서 썰어보세요. 아주 매끈하게 썰린답니다.

케익 이뿌게 담으시고 소스를 케ㅤㅇㅣㅋ주위에 주루룩 뿌려준다음 맛있게 드시면 되죠..홍시랑 같이~~

그럼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궁금하신거 있으심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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