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앞에 올려 놓은 그린 커리와 함께 목장서 먹었던 음식이예요.

치즈케ㅤㅇㅣㅋ 팩토리 가서 먹어본것중 좀 단것만 빼면 마음에 들었던 것이 바로 이 레터스 랩이거든요.

보드란 상추에 싸 먹는 야채와 고기가 제 입맛에 딱이였답니다.

먹어본거 흉내만 내 봤는데 그냥 괜찮았네요.. 야채 좋아하고 쌈에 싸 먹는걸 좋아하는 전 무지하게 그날 많이 먹었구요. 하하

우선.. 재료는요.

숙주와 헬라피뇨.. 그리고 실란트로는 모두 깨끗이 씻어 놓으시구요.

당근은 채 썰어서.. 오이는 반으로 가른후 가운데 씨를 발라내고 납작납작 썰어서 소금 설탕 식초에 살짝 재운후 물기를 꼭 짜 두세요.

파인애플 썰어 놓은것도 준비하시구요.

버미셀리는 뜨거운 물에 담구었다가 건져서 먹기 좋게 가위로 듬성 듬성 자르시구요.

닭고기 가슴살중 텐더로인 부위를 사셔서 불고기 양념해서 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 주세요.

상치는 보스턴 레터스를 이용하는 것이 젤 좋지만 월맛에서는 안 팔길래.. ^^ 그냥 일반 청상추를 이용했구요.

소스는 시판되는 칠리소스를 준비해 놓으시구요.

자.. 이제 준비 다 되셨으면요.

빨간 양배추를 그릇삼아 각종 야채를 돌려가며 담아 놓으시구요.

손에 상추 한장 올리고.. 고기와 야채.. 국수와 소스를 넣어서 푸짐하게 싸 드시면 된답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치즈케ㅤㅇㅣㅋ 팩토리 안 부럽답니다. 하하

이날 사진이 전체 사진이 좀 망가져 나오는 바람에 모든 음식이 군데 군데 잡혀 있네요. ^^*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손말이 김밥도 함께 먹었답니다.

커리맛 파스타와 타이 레터스 랩.. 그리고 손말이 김밥.. 한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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